투두 앱과 공유 캘린더, 데이리플 하나로 합쳤어요. 내 할 일은 나만의 플래너에, 함께할 약속만 우리 달력에. 분명히 말했는데 몰랐던 약속도, 두 앱을 오가던 번거로움도 끝이에요. 채팅도, 앨범도, 광고도, 월 구독도 없어요. 내 할 일과 우리 약속, 그리고 기념일만 남겼어요. 서로 폰이 달라도 함께 쓸 수 있어요. ■ 투두 앱 따로, 공유 캘린더 따로 쓰고 계셨다면 두 앱을 왔다 갔다 하는 건 생각보다 번거로워요. 같은 저녁 약속을 두 번 적고, 어느 쪽이 맞는지 다시 확인하고, 업무 일정은 이쪽에, 우리 약속은 저쪽에 나눠 적던 과정이 데이리플에서는 한 곳에서 끝나요. 플래너는 나만 보는 공간이에요. 오늘 할 일 옆에 저녁 약속이 있고, 그 약속만 골라 상대 달력에도 담겨요. 내 할 일 전부를 보여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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