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IDEA
A closer look.
"중요한 일은 좀처럼 급하지 않고, 급한 일은 좀처럼 중요하지 않다." -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사령관이자 미국 제34대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. 해야 할 일이 쌓일 때 진짜 문제는 목록이 길다는 것이 아니라,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. Cronos는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로 그 판단을 대신해 줍니다. 할 일을 적고 급한 일인지, 중요한 일인지 두 가지만 고르면 네 개의 사분면 중 하나에 자동으로 놓입니다. · 지금 하기 — 급하고 중요한 일 · 일정 잡기 —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· 위임하기 —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· 나중에 — 둘 다 아닌 일 이렇게 나누고 나면 오늘 붙잡아야 할 일과 미뤄도 되는 일이 분명해집니다. 하루의 시간이 급한 일에만 끌려다니지 않고, 정말